The Ballad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The Ballads Sung Si Kyung 5 | |
발매일 | |
녹음 | 로엔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
레이블 | MU2 엔터테인먼트 |
매니지먼트 | MU2 엔터테인먼트 |
프로듀서 | |
길이 | |
1. 개요 [편집]
종전 4집에서 프로듀싱을 맡았던 김형석은 비중이 줄어들고 다시 윤종신과 작업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은 다름아닌 거리에서. 이 곡으로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았다. 특히 하림, 루시드폴, 이승환(The Story), 황찬희, 윤사라 등 많은 뮤지션들이 참여했던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거리에서. 이 곡으로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았다. 성시경이 본격적으로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듣게 된 계기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당시에는 미디움 템포의 R&B장르가 한창 유행이던 때였는데, 그 사이에서 발라드 만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 중 하나.
사실 <거리에서>가 워낙 크게 뜨긴 했지만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 <그 길을 걷다가>, <바람, 그대>, <오 사랑> 등도 대표 명곡으로 꼽힌다.
특히 타이틀곡 거리에서. 이 곡으로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았다. 성시경이 본격적으로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듣게 된 계기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당시에는 미디움 템포의 R&B장르가 한창 유행이던 때였는데, 그 사이에서 발라드 만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 중 하나.
사실 <거리에서>가 워낙 크게 뜨긴 했지만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 <그 길을 걷다가>, <바람, 그대>, <오 사랑> 등도 대표 명곡으로 꼽힌다.
2. 트랙리스트 [편집]
TRACK LIST | |||||
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길이 |
1 | 윤종신 / 이근호 | 나원주 | 4:35 | ||
2 | 그리운 날엔 | 김형석 | 4:08 | ||
3 | 사랑할 땐 몰랐던 것들 | 심재희 | 성시경 | 나원주 | 4:11 |
4 | 그 길을 걷다가 | 심재희 | 이준엽 | 4:35 | |
5 | 바람, 그대 | 하림 | 하림 | 4:10 | |
6 | 나 그리고 너야 | 김진용 | 이현승 | 이현승 | 3:53 |
7 | Who Do You Love | 성시경 / 윤영준 | 윤영준 | 윤영준 | 3:54 |
8 | 그 이름 모른다고 | 윤사라 | 이승환 (The Story) | 이승환 (The Story) | 4:15 |
9 | 비개인 날 | 심재희 | 김진환 | 김진환 | 4:14 |
10 | 새로운 버릇 | 윤사라 | 김형석 | 김형석 | 3:42 |
11 | 굿모닝 | 윤종신 | 윤종신 / 이근호 | 나원주 | 3:58 |
12 | 기억을 나눔 | 윤사라 | 성시경 | 김형석 | 4:40 |
13 | 살콤한 상상 (Feat. 정선희) | 심재희 | 황찬희 | 양경주 | 3:39 |
14 | 지금의 사랑 (Feat. Ann) | 이미나 | 하림 | 하림 | 4:27 |
15 | 그 자리에 그 시간에 | 윤사라 | 김형석 | 김형석 | 4:04 |
16 | 오, 사랑 | 루시드폴 | 루시드폴 | 함춘호 | 3:13 |
TOTAL | |||||
3. 해설 [편집]
3.1. 거리에서 [편집]
- 작사: 윤종신 / 작곡: 윤종신,이근호 / 편곡: 나원주
3.2. 사랑할 땐 몰랐던 것들 [편집]
3.3. 그 길을 걷다가 [편집]
헤어진 지 오래된 옛 연인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담았다.
너는 나를 잊었겠지 나도 이젠 혼자 아파하지 않을거야. 그동안 아팠으니 이젠 안아플거야 라는 가사가 담겨있다.
너는 나를 잊었겠지 나도 이젠 혼자 아파하지 않을거야. 그동안 아팠으니 이젠 안아플거야 라는 가사가 담겨있다.
3.4. Who Do You Love [편집]
가벼운 댄스 풍의 곡이다.
3.5. 살콤한 상상 [편집]
3.6. 그 자리에, 그 시간에 [편집]
- 작사: 윤사라 / 작곡: 김형석 / 편곡: 김형석
살아가며 순간들마다 얼마나 많은 일들이
우연이라는 이름에 빛을 잃었는지
믿기 힘든 작은 기적들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꼭 운명처럼
우리는 놓여 있었던 거죠
스쳐 지나갔다면 다른 곳을 봤다면
만일 누군가 만났더라면
우린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사랑하며 순간들 마다 얼마나 많은 말들이
이별이라는 끝으로 밀어넣었는지
지나서야 깨닫는 일들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꼭 운명처럼
우리는 놓여 있었던 거죠
그댈 안아줬다면 울리지 않았다면
우린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자리에 그 시간에 헤어질 차례가 되어 놓여졌던 걸까요
그 말을 참았다면 다른 얘길 했다면
우린 이별을 피해 갔을 것 같나요
잃어버린 반지처럼 꼭 찾을 것 같아
한참을 헤매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일
그댈 안아줬다면 울리지 않았다면
우린 어떻게 되었을까요
정말 헤어지진 않았을까요...
헤어진 뒤에야 후회하고, 그럼에도 이미 끝난 사랑이 되어버린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이다. "잃어버린 반지처럼 꼭 찾을 것 같아 한참을 헤매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는 부분이 특히 아련하다.
특히 막판으로 가면서 성시경의 애절한 목소리가 절정에 다다르는데다가, 김형석이 편곡을 상당히 드라마틱하게 한 덕에 매우 슬픈 곡이다.
3.7. 오, 사랑 [편집]
4. 여담 [편집]
- 2006년 하반기 최고 히트곡답지 않게 1위 수상경력은 부실한 편이다. SBS 인기가요 2006년 12월 3일에 뮤티즌송을 수상한 게 전부이다. 3집부터 이 앨범까지 세 정규앨범 연속으로 SBS 인기가요에서만, 그것도 딱 한 번씩 뮤티즌송을 수상한 기록을 남겼다. 다만 3집, 4집 때와는 달리 이 당시에 순위제를 운영한 지상파 음악프로는 SBS 인기가요가 전부였다[3]. MBC 생방송 음악캠프는 2001년 이후 가장 공정성 높은 순위집계를 했던 곳으로 유명하였고, 대중적인 사랑을 많이 받은 곡들이 1위를 장기간 하는 경향이 강했다. 따라서 충격적인 사고가 없었다면 MBC에서 3주 이상 1위를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성시경의 음반 중 유일하게 가사집(북클릿)이 포스터 형태로 되어 있다. 보려면 펴야 한다.
- 특이하게 이 앨범은 당초 2005년, 4집을 발매한 직후부터 구상을 했던 앨범이었다고 한다. 심지어 곧바로 5집을 내려고 했었다고 한다.
- 성시경이 본격적으로 단독 프로듀싱을 맡았던 앨범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이 앨범이 20대 마지막 앨범으로 하려 했었다고...실제로 그의 6집은 2008년, 그의 나이 30살 때 발매되었다.
- 성시경의 정규 앨범들을 쭉 들어보면 이 때가 가장 음이 맑다. 거리에서만 들어봐도 시원시원하고 깔끔하게 고음부, 가성부를 내는데, 성시경 특유의 저음과 고음부에서 살짝 긁히는 걸 좋아하는 팬들은 여기서 살짝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성시경 앨범 중 가장 완벽한 목 상태, 그동안의 내공으로 쌓인 기교들이 어우러져 부른 앨범. 6집 이후로는 중저음이 늘어가는 추세다.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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